뭐!? 식구 . ㅊ 좋와하시네 . 식구라는걸 그렇게 생각해 ? 참, 어른이라도 넣무하다 정말. 식구들은 기쁠때나, 실플대나, 좋을때나, 안좋을대나 , 항상 곁에있어줘야돼는거 아니야? 오면, 들리구나 가시지, 몾산다고 이렇게 왕무시하면, 우린 뭐가돼라는거냐구? 어릴떈, 친동생쳐럼 해주고, 이젠커러 사닌간 식구가 피료없다는거야? 그리구, 어떻게 키워준분에겐, 3년+ 동안 연락도 안하구, 양노원에가도, 차자가볼 생각도안하고. 친아들이 아니라두, 친아들쳐럼, 친딸보다 더잘해줬는대, 그것도모르고, 혼자서 잘먹고잘살자는거야? ㅈㄹ 정말, 삼촌이라고 불러서 쪽팔릴정도야. 울엄마는, 씨에틀에 내려온다고 연락받은후로, 오빠들 본다고 좋아했는대, 그래서 우리한태도 삼촌들오면 잘대하라고 가르쳤는대... 오늘 아침일찍어러나서, 집 청소하고, 밥 차리느라고, 앞아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던 동생의생각도안해주고. 약속시간 몇시간 후로, 전화도 안오고, 우리가 전화를해야 연락이돼고. 오면 집으로 온다고 해서, 이름&주소도 다알려줬는대, 뭐? 깜빡했다고~ ㅊㅊ 엄마3년+동안 차자오지도 안는놈한태가서, 술많이마시시고, 잘놀고, 잘도라가새요. 사람참 병신만들고, 겁나 뻔뻔하시내~ 동생을, 동생으로 생각도안하고... ㅊ 정말 , 말이안나올만큼 , 징그렇워. 사람 무기 하는 사람 , 딱 질색이야.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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