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이란 시간에
자족처럼 친하게
그립고, 슬픈날에
우리란 같이 있었줬든 사람들
1살때, 병원에서 다죽고 있던 절
기도로, 지금까지 살게 해드린 그 두분
정말, 그립구 좨송해요
가끔식 생각나구
맘앞아요
인사도 몾하고
좨송하다는 말도몾하고
증거도 없이 나가서 정말좨송해요
이잰, 1년이라는 시간이 벌써 지나가구
두분이 맘아파 해매고있는중엔
우린 웆고 행복해하며 사랐어요
다시 도라가고 십고, 아나주고 십어요
지금다니는댄, 처음부터 지금까지
맘에 든적도없고, 정말싫어요
이렇면 안돼지만, 어떻게 해야할줄모르겠어요
같이다니던 집사님들 그리고 친구들도 이재 다나가구
거긴, 목사님 과 사모님 밖에없잖아요
어렸을대, 친부모 들처럼
그때 까지, 많이사랑해줘서 정말 감사해요
언잰 다시 차자 뵀고십어요
저번주.. 마직막 설교라고 드렀을대
정말 맘아프고, 설래였어요
마지막 설교도 몾듣고 이대로 있어서 좨송해요
이렇게 돼고있는대, 참힘들실거에요
그래도 하나님과 함께 잘돼길 바래요
항상 제 맘안엔 두분이 꼭게실꺼에요
보고십고, 또좨송해요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요
사랑해요
-보배
Friday, July 24, 2009
사랑하는 그 두분에게...
Posted by Sandra Bobae Lee at 4: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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