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15, 2009

너.

너만이 아니였으면...
니가 그렇지만 않았으면...
그날니가 가만히있었으면...
니가 나의게 그한마디만 안했으면.
난지금 이자리, 이렇게 힘드러하고있지 않을꺼야.

넌왜 하필 항상 이모양이니?!
자존심도없는 년아.
넌 살자격없어!
그냥.... 저리가... 꺼져~

나의대한 말도하지도 말구...
날다신 볼생각도 하지마.
난 니없이 살수있으닌깐...
니 할일하구, 계속이대로 사라봐...
어떻개 됄지어디보자...

ㅈㄹ스럽구 좃같은년.
니따위 피료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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