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24, 2009

오빠

나...
가끔식 오빠 생각나더라
오빠처럼 날 걱정해준사람 없더라구
오빠랑 친했던 날들이 참 그리워
오빠의 심정 쫌 알갰지만
내가 그렇게 심했는줄은 몰랐어
오빠가 날다시 바다줄 날은 없갰지만
나의 원망은 버려 줬으면 좋갰어
오빠와나의 이년은 이잰 없겠지만
어디선가, 언재나 내가 오빠가 나한태 해준만큼
돌려줄 날이 올거라구 믿어
오빠가 이걸 일고 있으면
오빤 지금 내가또 지랄떨고 있는걸로 보이겠지만
난 진심이야
미안하구 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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