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17, 2009

유치한...

하지도 안은 일들을 갑자기 다하구...
별난 짓을다하고 않자있구...
이상한 생각도하구...
듯지도 몾하구, 해보지도 안한말도 다끄내 하구...
왠일이니, 정말.

하루종일 보고십다구 질질매구...
하루종일 치사하고, 유치한 짓만하고...
니 목소리 듯고십어 별짓을다하구...
너의 모습이 이리 그리워서 하지도 안을 짓을 다하고 않자있구...
바보 쳐럼 이렇개 있다는게 밎겨지지가 안아.

어떻개 해서 이렇게 됀건지, 정말모르갰어...
누가와서 날좀 구해줬으면 좋갰다.

일이어떻개 꼬여져서, 내가 이러고 있는거니.
정말... 미쳐. 미치갰어.

- 유치한 사랑.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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